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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장굴 개방구간에 LED 조명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가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만장굴 내부 중 개방구간 1㎞의 조명을 바꿨다. 6월부터 3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고효율의 발광다이오드(LED) 등을 설치했다. [제주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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