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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예매 서비스 이용 급증

외국인에게 맞춤형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정보 온라인 포털 ‘아이투어서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해우 서울시 관광진흥담당관은 10일 “4월 첫선을 보인 아이투어서울의 예매 건수가 지난달 1만6000건으로 첫 달(49건)에 비해 3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포털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5개 언어로 매주 업데이트되는 공연·영화 정보를 볼 수 있다. 예매할 때 좌석을 선택할 수 있고 해외 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서울시는 내년에 공연·영화 예매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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