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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조계종, 봉은사 새 주지에 진화 스님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10일 서울 삼성동 봉은사 신임 주지(재산관리인)에 봉은사 부주지인 진화(49·사진) 스님을 임명했다. 진화 스님은 “그동안 봉은사 문제로 심려를 끼쳐 드렸다.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란은 있었지만 총무원이 지혜로운 판단을 해주시고, 봉은사 신도들은 인내해줘 원만하게 해결된 것 같다”고 말했다. 경남 함안 출신인 진화 스님은 광주광역시 증심사 주지, 송광사 기획국장 등을 지냈다. 14대 중앙종회의원에 이어 최근 15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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