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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박재순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 민원인에 흉기 피습









광주서부경찰서는 10일 오전 2시4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 D아파트 3층 박재순(66·사진)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 집에 침입해 박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윤모(5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머리가 3㎝가량 찢어졌으며 부인 김모(63)씨와 합세해 5분 만에 윤씨를 제압했다. 윤씨는 경찰에서 “토지보상 소송 과정에서 박 전 최고위원이 도와주겠다고 약속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고, ‘만나 달라’고 했는데도 응하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도지사 후보(2006년), 최고위원(2008~2010년 5월)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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