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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성금 유용 관련 ‘사랑의 온도탑’ 올해는 설치 않기로

연말 불우이웃 돕기의 상징물이었던 사랑의 온도탑을 올해는 볼 수 없게 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서울·인천을 비롯한 10개 광역자치단체에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나눔정책추진단장은 10일 “성금 착복 비리 파문에 휩싸인 공동모금회에 대한 비난을 감안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공동모금회는 매년 12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16개 지역별로 성금 액수를 온도로 표시한 사랑의 온도탑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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