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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한지주 특별위원회 첫 회의









9일 오후 전성빈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서강대 교수·사진 가운데)이 신한지주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태평로 신한지주 본사로 들어가고 있다. 류시열 신한지주 회장직무대행과 사외이사 8명으로 구성된 특위는 차기 경영진 선임절차를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선 윤계섭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 특위는 매달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 회의를 열어 사태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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