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VIEW

C&C20 전통공예문화대전
일시 11월 8~13일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서울광장
문의 02-736-0001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한국전통공예문화의 향연이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는 G20 기간 중 서울광장에서 도자·섬유·옻칠 등 한국 전통공예는 물론 전통복식과 고전 머리, 한과, 김치 등 전통 입을 거리와 먹을거리 등 우리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다. 8일 개막식에는 20명의 어린이가 탄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김중자무용단이 화관무를 공연한다.


주빈 메타와 백건우
시간 11월 13일 오후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입장료 R석 35만원 S석 28만원 A석 20만원
B석 14만원 C석 7만원
문의 1577-5266
한국인이 사랑하는 지휘자 주빈 메타와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처음 만난다. 정치적 부침 속에서 음악적 전통을 이어온 이스라엘 필하모닉은 토스카니니ㆍ쿠세비츠키ㆍ솔티 등의 지휘자들과 함께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이번 내한에서는 말러의 교향곡 1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초능력자
감독 김민석
주연 강동원·고수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남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 초인(강동원). 초능력을 지녔지만 그 사실을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 규남(고수). 규남이 일하는 전당포에 초인이 돈을 털러 오면서 둘의 대결은 시작된다. 어둡고 음습한 도시를 배경으로 히어로를 그려낸 B급 영화의 생기가 눈에 들어오지만, 이야기의 뒷심이 받쳐주지 못한 점이 아쉽다.


못난 조선
저자 문소영
출판사 전략과 문화
가격 1만8000원
우리 민족이 5000년 역사 속에서 약소국가의 설움을 면치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단순한 지정학적 원인이 아닌 조선의 양반 정신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 21세기 ‘잘난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못난’ 과거를 돌아보고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이미 300년 전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샌드위치였던 조선의 역사를 문화·경제·사회·정치면에서 각각 파헤친다.


전을 범하다
저자 이정원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가격 1만2000원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배운 고전소설들의 주제는 하나같이 ‘권선징악’이었다. 그러나 ‘권선징악’이란 근대라는 ‘계몽’이 붙여놓은 하나의 폭력적인 스티커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옛 소설에 매혹당한 국문학자 이정원이 13편의 우리 고전소설을 권선징악의 굴레에서 해방시켜 욕망과 위선, 폭력과 일탈로 가득찬 우리 소설의 발칙하고 유쾌한 속내를 파헤쳤다.


예술가들의 대화
엮은이 김지연·임영주
출판사 아트북스
가격 1만8000원
한국 미술계를 이끄는 20명의 예술가가 둘씩 짝을 이뤄 미술계의 현재와 각자의 삶과 예술을 묻고 답했다. 예술가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작품 세계는 평론가들의 지식이라는 필터를 거친 것이 아니기에 어렵지 않고 진솔하다. 세 장으로 나뉘어 각각 장르에 대한 고민, 사회적 메시지 전달, 미술의 존재론적 의미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2010 International Fashion Art Biennale in Seoul
시간 11월 6~13일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등
문의 02-518-9117
한국전쟁 60주년, G20정상회의를 기념하여 ㈔한국패션문화협회가 패션아트축제를 개최한다. 1부 국제패션아트전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 총 104명의 작품이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소개된다. 2부 국제 패션아트 퍼포먼스에서는 G20국가의 국기를 활용한 이벤트와 화합을 상징하는 무용극이 펼쳐진다. 3부에서는 패션아트와 문화를 주제로 초청 작가의 강연 및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돼 있다.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시간 11월 12, 13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료 R석 42만원 S석 32만원 A석 22만원
B석 12만원 C석 6만원
문의 02-6303-7700
네덜란드의 음악적 자부심인 오케스트라다. 하이팅크ㆍ샤이 등 거장 지휘자들이 상임을 맡아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세계 일류의 위치에 올려놨다. 14년 만인 이번 내한에는 제 6대 상임지휘자인 마리스 얀손스가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13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이 멘델스존을 협연한다. .


언스토퍼블
감독 토니 스콧
주연 덴절 워싱턴·크리스 파인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폭발성 화물이 실린 화물차가 정비공의 부주의 탓에 통제할 수 없는 폭주를 시작한다. 고참 기관사 프랭크(덴절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이 모는 기관차는 이 화물차와 같은 선로를 달린다. 과연 도심을 곧 관통할 공포의 화물차를 멈추게 할 수 있을까. 지난해 덴절 워싱턴과 존 트래볼타를 기용한 ‘펠햄 123’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던 토니 스콧 감독이 다시 한번 관록을 과시한다. ‘펠햄 123’ 때와 마찬가지로 두 배우의 차분한 무게중심이 돋보인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