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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개 낀 한강 둔치 … 주말에도 계속될 듯









서울 전역에 안개가 짙게 낀 5일 아침 아이와 함께 산책 나온 한 가족이 여의도 한강 둔치를 걷고 있다. 6일과 7일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5일보다 더 짙은 안개가 낄 전망이다. 이에 따라 6~7일에도 일부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지연되거나 결항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소 습한 공기가 유입된 상태에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지 않는 게 안개의 원인”이라며 “주말 나들이길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짙은 안개가 낮 동안에는 엷은 안개로 남아 있거나 대기 오염물질과 섞인 연무로 바뀔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7일에는 차차 흐려져 밤에 중부 서해안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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