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종시 가려던 ㈜한화, 대덕으로

세종시 입주를 계획했던 기업들이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한화는 대전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3만6000여㎡ 부지에 국방미래기술연구소(가칭)를 신축하기로 하고, 4일 대전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화는 2013년까지 700억원을 투자해 이곳을 방위산업 연구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한화는 이 연구소를 세종시에 입주시킬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6월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면서 대체 부지를 물색해왔다. 세종시 입주 예정이었던 웅진에너지도 방침을 바꿔 대덕특구에 제3공장을 짓기로 했다.



수정안 부결 이후 기업들 잇따라 다른 곳 물색

이상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