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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으로 ‘중앙미디어’ 보세요





중앙일보·쎄씨·헤렌 …
다양한 뉴스·동영상 선보여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관심을 모아 온 삼성 갤럭시탭이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4일 제품 발표회를 하고 다음 주 중 SK텔레콤을 통해 이 단말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등 신문·방송·인터넷·잡지 25개 매체를 둔 중앙미디어네트워크(JMnet)는 다음 주부터 갤럭시탭용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기 패션잡지 ‘쎄씨’(사진)와 ‘헤렌’은 다양한 동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매거진을 선보인다. 앱을 구동하면 표지모델 촬영 현장의 동영상을 보여준다. 또 기사를 읽다가 사진을 터치하면 더 많은 패션 화보를 슬라이드 쇼로 볼 수도 있다.



 새로운 스타일의 광고도 흥미롭다. 광고 화면에 등장한 가방을 터치하면 360도 회전 영상으로 제품을 소개해 준다. 신발을 만지면 색깔이 변하면서 다른 스타일의 제품도 살펴볼 수 있다. T스토어에 접속해 ‘쎄씨’‘헤렌’을 검색하면 콘텐트를 내려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 뉴스 앱을 통해서는 중앙일보가 제공하는 신속 정확한 뉴스와 심도 깊은 분석기사를 내려받아 볼 수 있다. 특히 포토섹션에서는 종이 신문에서 느낄 수 없는 높은 해상도의 사진을 체험할 수 있 다. 뉴스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손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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