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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경남 4대 강 사업권 회수

정부가 다음 주 중 경남도의 낙동강 사업권을 회수키로 했다. 국토해양부 4대 강 살리기추진본부 차윤정 환경 부본부장은 4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남도가 (낙동강 사업) 계약사항을 실행 안 하겠다는 것이어서 사업권 회수에는 법적 문제가 없다”며 “농림수산식품부·환경부 등 다른 부처와 이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정부 결정이 내려질 것이며 결론 전에 (경남)도와 협의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경남도청을 방문해 강병기 정무부지사 및 임근재 정책특보와 낙동강 사업의 신속한 진행 문제를 논의했으나 서로의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경남도가 정부로부터 공사를 위탁받은 낙동강 사업장은 13곳이며 평균 공정률은 16.8%다. 4대 강 전체 공정률은 31.4%다.



“다음주 경남도와 협의 후 결정”

창원=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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