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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이연화 25점, 신한은행 5승째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잡고 시즌 5승째를 올렸다.



 신한은행은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에서 우리은행을 78-61로 이기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신한은행의 식스맨 슈터 이연화가 한 경기 개인최다득점인 25점을 쏟아부었다. 특히 4쿼터에만 3점 슛 3개를 꽂아 넣으며 활약했다.



 이연화는 지난달 30일 신세계전에서 23점을 넣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20득점을 넘겼다. 이연화의 활약으로 신한은행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된 김단비·하은주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신한은행의 38세 베테랑 가드 전주원은 “대표팀이 빠진 상황에서 우리 팀 에이스는 연화”라며 칭찬했다.



 신한은행은 전반을 45-26으로 마치며 일찌감치 승리를 굳혔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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