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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태균 4안타 … 롯데 1승 더하면 우승 外

김태균 4안타 … 롯데 1승 더하면 우승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8)이 4일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일본시리즈(7전4선승제) 홈 5차전에서 4타수 4안타·1타점·1득점으로 팀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일본시리즈 우승에 1승만 남겨뒀다.



프로야구 SK, 대만 챔프 슝디에 역전패



프로야구 SK가 4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한국·대만 클럽챔피언십 1차전에서 대만리그 챔피언 슝디 엘리펀츠에 2-3으로 졌다. SK는 2-1로 앞선 9회 말 1사 1, 2루에서 왕성웨이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았다. 2차전은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8일 결단식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8일 오후 3시 태릉선수촌에서 결단식을 하고 4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을 다짐한다. 결단식에는 이기흥 단장을 비롯한 22개 종목의 선수단 430여 명과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김황식 국무총리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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