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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환경, 3단계 올라 세계 16위









한국의 기업 환경이 세계에서 16번째로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해보다 3단계 오른 것이다.



 세계은행이 4일 발표한 올해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2011)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기업환경은 183개국 중 16위였다. 한국의 순위가 오른 것은 한국 기업의 취약 분야인 고용·해고 부문이 올해 평가에서 제외된 영향이 컸다. 한국의 기업환경 순위는 2005년 27위, 2008년 23위, 2009년 19위로 매년 상승했다. 한국은 기업환경 중에서 ▶채권회수 절차(5위) ▶국제교역(8위) ▶퇴출절차(13위) ▶자금조달의 용이성(15위) ▶건축 관련 인허가(22위)가 좋은 평가를 받은 반면 ▶투자자보호·재산권등록(74위) ▶창업(60위) ▶세금 납부(49위)는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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