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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비료 안 줘도 잘 자라요









농촌진흥청 연구원들이 빛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데다 양분이나 물을 줄 필요가 없는 식물배양 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농진청이 개발한 이 장치는 배양용기에 인공토양 역할을 하는 배지를 넣어 굳힌 후 다양한 조직배양식물을 이식·밀봉해 무균상태로 만든다. 또 배양기에 빛과 온도를 조절하는 분홍색·백색·적색의 LED 조명을 비춰 식물을 키운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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