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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G20 주행사장 코엑스 가는 우편물, 전량 X선 검색

경찰청은 최근 유럽에서 고위 인사를 노린 소포 폭발물이 대거 발견됨에 따라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주행사장인 코엑스에 배송되는 모든 우편물을 검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코엑스에 배송되는 모든 우편물은 X선이나 탐지견의 검색을 거쳐 경찰관이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에야 반입할 수 있다. 택배는 배달할 수 없고 받는 사람이 집하장에서 직접 수령해야 한다. 코엑스로 반입하려면 X선 검색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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