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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중국어선 조업 대책 요구

인천시 옹진군은 3일 중국 어선으로 인한 피해 대책을 정부와 인천시에 요구하기로 했다. 옹진군에 따르면 서해 풍랑경보가 내려진 지난달 25~26일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 300여 척이 백령·대청도 근해까지 내려와 조업을 해 어민들이 피해를 봤다. 지난달에는 영세 어민 소유의 어선 61척과 통발 364틀, 홍어주낙 160바퀴, 안강망 1틀이 훼손되거나 분실됐다. 2일까지 집계된 피해금액은 19억여원에 달한다. 이에 옹진군은 농림수산식품부, 인천시에 ▶ 중국 어선이 우리 어장 진입 시 제재·단속 ▶어민 생계안정을 위한 정부 지원 등을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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