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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복합센터 사업 승인

서울시는 2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진관동 79의 15번지 일대 5만452㎡ 부지에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짓는 내용의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 복합개발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용적률 455.79%를 적용받아 최고 31층짜리 아파트 730가구와 25층짜리 오피스텔, 쇼핑몰, 호텔 등이 들어선다. 구역 가운데는 쇼핑몰과 호텔, 멀티플렉스, 스파 및 피트니스센터 등이 자리 잡으며 양옆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업무시설과 메디컬센터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 북한산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산악 커뮤니티 시설과 아웃도어 상업시설이 연계되고 개천, 산책로, 수변광장도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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