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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로비’ 청목회, 강기정에게 감사패까지

서울북부지검은 민주당 강기정(46·광주 북구갑) 의원이 ‘입법 로비’를 벌였던 청원경찰의 친목단체인 청목회 측으로부터 지난 8월 감사패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청목회 관계자와 검찰 등에 따르면 강 의원은 8월 광주지역 청목회 모임에서 청원경찰법 개정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감사패를 받았다. <관계기사 8, 18면>



청원경찰법 개정 기여 명목
강 의원 “이유 모르고 받았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청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은 맞지만 이를 준 이유는 알지 못한다”며 “청목회 회원들이 따로 인사차 찾아온 적도 없다”며 로비 의혹을 부인했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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