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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어 이탈리아 총리도 ‘소포폭탄’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 공항에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를 수신자로 한 소포폭탄이 적발됐다. 폭탄 전문가들이 소포폭탄을 열려는 순간 불이 붙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테러공포 전 세계 확산

이와 비슷한 폭발물이 2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실로 배달됐으며, 그리스 아테네에서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8개국 대사관들을 겨냥한 소포폭탄들이 1, 2일 잇따라 적발됐다. 같은 날 이라크와 예멘에서도 폭발물 테러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는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정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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