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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ords] 강동원 “데뷔 후 영화 14편, 매번 하나씩은 배운 게 있다”

“출연작을 고를 땐 무엇보다 시나리오의 전체적 완성도를 보고, 그 다음에 배역을 본다. 전체 완성도가 높다면 작은 역할이라도 상관없을 것 같다. ‘초능력자’가 액션이나 감정 표현에 제약이 많은 캐릭터여서 걱정 했지만 ‘전우치’와 ‘의형제’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2003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14편을 했다. 매번 적어도 하나씩은 배운 게 있다. 그러니까 이제 배우로서 14계단을 올라온 셈이다. 문제는 그 계단이 끝이 없다는 것이다. -영화 ‘초능력자’의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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