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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공무원 스마트워크센터 첫 개소 … 내년까지 8곳 추가

정부는 3일 서울 도봉구청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워크센터’ 개소식을 열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워크 제도 시행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스마트워크(Smart Work)는 재택 근무, 도심의 사무실까지 출근하지 않고 외부에 마련된 공간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근무 등 새로운 개념의 근무 형태를 말한다. 공무원용 사무실의 통신망은 정부 행정망과 연결돼 있어 행안부는 보안을 위해 출입구에 출입자 인증 장치를 달았다. 정부는 2011년 일산·평촌 등 8개소에 스마트워크센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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