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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조폭 동원 동네 수퍼 뺏고 물건 땡처리 … 일당 3명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자금난을 해결해주겠다며 중소형 마트 업주에게 접근해 운영권을 빼앗고 상품과 시설물 등을 처분해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사채업자 서모(48)씨 등 3명을 구속했다. 또 이들을 도운 강모(47)씨 등 14명을 불구속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6월~올해 1월 수도권 일대를 돌며 자금난에 허덕이는 업주를 물색한 뒤 “빚과 운영권을 모두 떠안겠다”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그 뒤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운영권을 빼앗아 매장 내 상품 등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수법으로 총 6명의 업주로부터 15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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