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교과부, KAIST 비전임 교수 고액연봉 의혹 감사 착수

교육과학기술부가 KAIST에 대한 고강도 감사에 곧 착수한다. 강의도 하지 않은 초빙 교수와 전문 교수 등 비전임 교수에게 해마다 거액 연봉을 줘왔다는 정치권의 의혹 제기에 따른 것이다. 교과부 홍민식 과학기술인력과장은 “KAIST 비전임직 교원에 대한 실태조사가 끝나는 대로 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그는 “정치권의 비판 의견은 비전임 교수가 강의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교수의 역할이 강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어서 여러 규정을 두루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