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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와인 할인 놓치지 마세요





백화점, 일제히 행사 들어가





“고급 와인 싸게 사실 분들 오세요~.”



 유통업계가 일제히 와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사흘 동안 본점과 잠실점 등에서 와인박람회를 연다. 라벨이 손상된 와인 중 일부는 80%까지 값을 낮췄다. 롯데마트는 4일부터 총 400여 종 10만 병의 와인을 내놓는다. 정가보다 30~80% 할인한 가격이다. 라벨이 손상된 일부 와인은 1000원에 판다. 현대백화점 신촌점도 17만원짜리 ‘샤토 탈보 2007’을 7만원에 파는 등 5일부터 닷새 동안 할인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부터 닷새 동안 1000여 종(20만 병)의 와인을 할인해 판다.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급 와인을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4만원짜리 무통 카데(사진)가 2만원이다.



와인나라는 9일부터 와인평론가인 로버트 파커와 와인전문지(와인스펙테이터)로부터 90점 이상을 받은 우수 와인을 할인하는 ‘90+와인전’을 연다.



이수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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