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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프라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 外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내년 2분기에 출시 예정인 신형 콘티넨털 GT의 국내 사양 및 가격을 공개했다. 2002년 파리 모터쇼에 첫선을 보인 이후 8년 만에 새롭게 변신한 이 차는 W형 12기통 6.0L 트윈 터보 엔진을 달고 최대 575마력에 71.4㎏·m의 토크를 낸다. 경량화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65㎏ 가벼워져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4.6초 걸린다. 가격은 2억9100만원.



혼다코리아는 지난달 출시된 하이브리드 차량 ‘인사이트’를 전시하고, 일반인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이해하도록 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6~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3일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 부스가 설치된다. 친환경 주행 시뮬레이션을 통해 혼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서 퀴즈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경품도 준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기자동차의 주행 거리를 늘리기 위해 스웨덴 볼보차 본사가 파워셀 스웨덴 AB사와 함께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차세대 연료전지 개발을 통해 한 번 충전으로 가능한 전기차 주행거리를 현재의 150㎞ 수준에서 250㎞까지 늘릴 계획이다. 볼보차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스웨덴 에너지청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전기차의 미래를 더욱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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