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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찾고 기타 배우고 … 도서관에서 깊어가는 가을





11월에 가볼만한 행사·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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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교과 이해 높여요



서울지역 도서관은 초등학생의 학습지원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설했다. 서울 강서도서관은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신나는 교과서 속 과학이야기’, 화요일 ‘신나는 교과서 속 사회이야기’를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도서관은 지난달 26일부터 다음 달까지 매주 화요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포트폴리오로 입학사정관을 잡아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 양천도서관은 이달부터 2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초등 한국사 끝내기’ 강좌를 개설했다. 초등 4~6학년이 대상이다.



밤하늘 별자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 강남도서관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총 5회에 걸쳐 ‘모여라! 어린이 별자리 탐험대’ 강좌를 진행한다. 지점토로 달 표면을 만들고 천체 망원경의 원리와 사용법도 익힐 수 있다.



늦가을, 온 가족이 전시회 즐기세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도 눈길을 끈다. 서울 예술의전당 내 한가람미술관에서는 다음 달 8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회가 개최된다. 삶과 자연을 주제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 소개됐던 작품 중 18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13일(토)에는 서울 양천도서관에서 ‘소월, 바흐를 만나다’ 공연이, 서울 충무아트홀에서는 7일부터 이은결의 마술쇼가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홈페이지 참조.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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