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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별관청사 문 열어

경남도는 도청 본관 뒤 별관청사가 공사 2년 만에 완공됨에 따라 2일 개청식을 했다.



 도는 이에 따라 6일부터 16일까지 본관내 사무실을 별관으로 옮긴다. 본관은 에너지 절약형으로 1년간 리모델링한다.



 지하 3층, 지상 5층 전체 면적 3만2600㎡의 별관은 700석의 대강당, 7개 중·소회의실, 500석의 구내식당, 차량 520대 분의 주차장, 야외공연장 등을 갖췄다.



 또 최신 지능형 빌딩시스템(Intelligent Building System)을 갖춰 건물 내 보안, 조명, 냉·난방 등을 중앙통제실에서 관리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는 지열을 활용한 냉·난방시스템, 태양광 발전시설, 에너지 절약형 LED조명등, 단열성이 뛰어난 24mm 외벽유리, 대기전력 차단장치등이 설치돼 있다. 457억 원의 공사비로 2008년 10월 착공 2년 만에 완공됐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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