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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단 방어축제 … 내일부터 모슬포서 열려

제철 방어의 참맛을 알리는 제10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4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푸른 바다의 향기와 행복이 어우러진 잔치’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방어축제는 나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방어 맨손으로 잡기 ▶방어 선상낚시 ▶어시장 선상 경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행사장 일대에선 싱싱한 방어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를 비롯해 제주향토음식점, 특산물 홍보관 및 판매점이 상설 운영된다. 가요제와 예술단체 공연, 문화행사 등도 함께 열려 맛과 멋이 어우러진 축제가 될 전망이다.



 축제 첫날인 4일에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풍어제와 식전행사, 개막식, 불꽃놀이 등이 열리고, 5일에는 지역문화 공연과 가요제 예선전 등을 진행한다. 6일에는 청소년 페스티벌, 축제 마지막 날인 7일에는 가요제 결선과 초청가수 공연, 폐막식 등이 있다.



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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