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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환율문제 협력”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11일 개막)를 앞두고 경제성장과 환율 문제를 풀기 위해 협력할 의향을 밝혔다. 프랑스 방문(4∼6일)을 앞둔 후 주석은 1일자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AFP통신이 2일 보도했다.

베이징=장세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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