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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퇴출 논란 당뇨약 ‘아반디아’ 제한 처방만 허용키로

심장 이상자가 복용하면 심장발작·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 등 로시글리타존 성분약(15개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완전 퇴출은 면하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로시글리타존 성분약에 대해 기본적으론 처방·조제 등 사용을 중지하되 처방 대안이 없는 환자에 한해 제한적 사용을 허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 중 다른 약으론 혈당 조절이 안 되거나 다른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심한 환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을 계속 먹을 수 있게 됐다. 단, 의사는 처방 시 사전 설명을 하고 환자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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