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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과잉행동장애·우울증 검사, 서울 초·중·고 전체로 확대

서울시교육청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우울증 학생을 선별해 치료하기 위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내년부터 서울의 전체 초·중·고교로 확대한다. ADHD의 경우 초등학교 1·4학년 전원(18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중·고교 각 1학년(23만 명) 학생들은 우울증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결과 추가 진단이나 치료,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정신보건센터나 위(Wee)센터 등과 연계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일선 학교의 전문상담원도 305명에서 495명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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