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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화 계열사 비자금 의혹 관련 압수수색

서울서부지검은 2일 김승연(58) 한화그룹 회장의 누나인 김영혜(62)씨가 대주주인 상장사 한익스프레스와 한화그룹 계열사인 드림파마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서울 성내동 한익스프레스 서울지점과 장교동 한화그룹 사옥 13층 드림파마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한익스프레스가 지난 2월 드림파마의 물류사업 부문인 웰로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비자금이 조성된 정황이 있는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익스프레스는 한화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운송·물류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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