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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황식 총리 “G20 북한 불순 책동 가능성 대비해야”









김황식(사진) 국무총리는 29일 “북한의 3대 세습에 따른 불순 책동 가능성과 좌파 단체 및 국제 시위대가 연대한 항의 시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11월 11∼12일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삼성동 코엑스 행사장을 찾아 “G20 정상회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회의 기간 중 각종 테러나 위해 요인이 발생치 않도록 하는 완벽한 경호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도 G20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매일 점검회의를 통해 일정 등 제반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가 우리의 국격과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좋은 기회로 작용토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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