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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한미군, 쪽방촌에 연탄 배달









29일 주한미군 서울 용산지역사령부 장병 45명이 한외국인친선문화협회 임원들과 서울 영등포동의 쪽방촌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주한미군 측은 본지가 지난 8월 보도한 ‘영등포 쪽방촌 아기 주영이’의 사연을 접한 뒤 이곳을 찾게 됐다. 이날 직접 연탄을 나른 윌리엄 휴버 사령관(오른쪽 둘째)은 “매우 작은 집들이지만 모두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이곳에 아기가 산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25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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