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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는 사진] 운동화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서울 청계천에 거대한 운동화가 등장했습니다. 빈곤 국가 청소년들에게 운동화 나눔 운동을 펼치는 ‘HOPE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한 것이랍니다. 운동화에 빽빽이 적힌 글귀들은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서울시민들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시린 발을 덥히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차고 넘치는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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