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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자 읽기] 일본 베테랑 편집자의 독서삼매경 40년 外









일본 베테랑 편집자의 독서삼매경 40년



◆책을 읽고 양을 잃다
(쓰루가야 신이치 지음, 최경국 옮김, 이순, 272쪽, 1만2800원)=40년 베테랑 편집자의 독서 에세이. 일본 에세이스트클럽상 수상작. 동서양 고전과 근대의 서적 망라. 책 제목은 『장자』에 나오는 ‘독서망양(讀書亡羊)’에서 따왔다. 독서에 몰두하다 기르던 양을 잃어버렸다는 얘긴데, 저자의 독서삼매경 일생을 담은 내용과 잘 어울린다.



신경기술·뇌과학 발달, 미래는 어떨까



◆브레인 퓨처
(잭 린치 지음, 김유미 옮김, 해나무, 368쪽, 1만5000원)=신경기술과 뇌과학의 발달이 바꾸어 놓을 미래를 예측한다. ‘신경혁명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한다. 미국 사법계에서는 배심원 설득을 위해 법정에서 신경과학 자료를 사용하고 있고, 신뢰와 공감을 일으키는 옥시토신 호르몬을 이용해 좀 더 인간적인 가정·학교를 디자인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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