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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리걸음 중?









미셸 위(왼쪽)와 신지애가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미셸 위는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5위의 좋은 성적을 내고도 신지애를 부러워했다. “신지애의 결점 없는 플레이에 화가 날 때도 있다”고도 말했다. [영종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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