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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물원의 스타로 등장한 털 없는 침팬지













탈모증으로 털이 빠진 침팬지가 인디아의 동물원의 스타로 등장했다고 더 선지가 보도했다. 20살의 이 침팬지는 동물원에 오기 전부터 몸 전체의 털이 빠져 마치 사람과 같이 보이기도 한다.



인디아 남부의 마이소어 동물원에는 이 털 빠진 침팬지를 보려는 입장객들이 몰려들고 있는데 동물원 수의사는 “사람들은 이 침팬지의 이두박근과 삼두박근을 보고는 사람 같은 모습에 놀라곤 한다”고 말했다.



이 수의사는 “침팬지의 탈모증을 치료하려고 갖가지 약을 써봤지만 효력이 없어 마지막으로 피부과 의사와 상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침팬지는 사람들이 우리에 가까이 접근하면 자신의 가슴을 치고 손벽을 치기도 하지만 사람들에게 돌이나 자신의 배설물을 던지는 못된 짓도 서슴지 않는다.



[미주중앙일보] www.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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