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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희토류 논의 꺼려 한·중·일 회담 취소”

중국은 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중·일 3개국 경제장관 회담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소식통은 중국 측이 이번 회담에서 희토류의 수출 규제 문제가 거론되는 것을 꺼려 취소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 측은 이번 회담에서 중국 세관이 일본·미국·유럽으로 수출하는 희토류의 통관을 지체시키는 것이 WTO 규정에 부합하는지를 설명할 예정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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