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빨간 마후라’와 여고생 58년 만에 재회









6·25전쟁 당시 한국 공군 최초의 단독 출격 작전 수행과 승리를 기념하는 ‘공군작전행사’가 27일 강원도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단 기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당시 100회 출격 기록을 달성했던 ‘빨간 마후라들’과 그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며 꽃다발을 건넸던 강릉여고생들이 58년 만에 감격적인 재회를 했다. 당시 강릉여고생 함정숙씨(왼쪽)가 조종사였던 장성환 전 공군참모총장에게 꽃다발을 걸어주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