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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 위한 나눔협약

경남지방변호사회는 어린이 재단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협약을 맺고 지원에 나선다.경남지방변호사회는 소속 159명의 변호사 가운데 우선 7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다음달부터 매월 5만원 이상씩 모두 93계좌(465만원)를 출연하기로 약속했다고 27일 밝혔다. 변호사들은 아동들과 1대1 결연을 하고 결연아동에 대한 멘토 역할을 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한다. 협약식은 28일 낮 12시 경남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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