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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ords] 김성주 “슈퍼스타K 너무 애간장 태우는 것 아니냐며 욕 많이 먹어”

“슈퍼스타K 방송 도중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두뇌싸움을 펼쳐야 했다. 매회 승부가 나는 까닭에 오디션 프로그램이면서도 스포츠 경기 같은 성격이 있다. 객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최대한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관건. 약자를 오히려 치켜세우거나 탈락자를 호명하는 순간에도 뜸을 들였다. 광고도 해야 했고. 그러다 보니 너무 애간장을 태우는 것 아니냐며 욕도 많이 먹었다. 개인적으로 출연자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강승윤이다. 가장 매력적이고 스타가 될 가능성도 제일 커 보인다.” -‘슈퍼스타K’의 진행자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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