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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서 일할 신입·경력 기자 뽑습니다




1958년부터 현장서 뛴 김영희 국제 대기자(左), ‘강용석 사건’ 특종한 심서현 새내기 기자(右)

중앙일보가 신문과 방송에서 일할 기자들을 뽑습니다. 신입과 경력기자 모두 포함됩니다. 미디어 빅뱅 시대입니다. 올 연말 종합편성 케이블TV 사업자가 선정되면 새로운 미디어 시대가 열립니다. 한국 언론의 변화와 개혁을 이끈 중앙일보가 앞장서겠습니다. 섹션신문, 전문기자제, 한글 전용 가로 쓰기와 베를리너판 도입을 주도해온 중앙일보의 DNA는 도전정신입니다. 당신의 꿈과 열정과 미래를 국내 최대 종합 미디어그룹 중앙일보와 함께하십시오.

◆ 모집 분야 : 신입 취재기자 ○명, 경력 취재기자 ○명

◆ 원서 접수 : 2010년 11월 1일 ~ 10일(온라인 접수 recruit.joongang.co.kr)

◆ 서류 합격 : 2010년 11월 19일 채용 홈페이지에 공고

※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사 인사팀(02-751-975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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