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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제 유적에서 설치미술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에서 경술국치 100년을 기념하는 설치미술전이 열리고 있다. 박경훈 작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항공기지 유적인 19개의 격납고 가운데 12개의 격납고에 제국주의시대를 상징하는 철과 청동을 주 재료로 대형 작품들을 설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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