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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3대 1 … 경기도 외고들 경쟁률 뚝





경기도 외국어고교의 2011학년도 입시 경쟁률이 2010학년도보다 떨어졌다.

 해당 학교에 따르면 22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용인외고를 제외한 도내 8개 외고의 2011학년도 입시 경쟁률은 2341명 모집에 5477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0학년도 평균 경쟁률은 3.6대 1이었다. 입시 전문가들은 외고 입시 경쟁률이 낮아진 것은 올해 초 발표된 외고 개편안에 따라 1단계에서 영어내신 성적만으로 모집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기 때문에 영어교과 성적이 부족한 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포기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수원=최모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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