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계자전거박람회 폐막 … 사흘간 5만여 명 관람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세계자전거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자전거를 둘러보고 있다. [김태성 기자]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 마지막 날 행사에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 등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행정안전부·경기도·고양시가 자전거 산업 발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22일부터 사흘간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행사는 18개국 102개 업체, 204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모두 442개 부스가 마련돼 국내 자전거 박람회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전시관에는 10만원대 보급형 자전거부터 2000만원대 전문가용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자전거가 선보였다. 특히 ㈜만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체인 없는 페달식 전기자전거’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글=한은화 기자
사진=김태성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