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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제품 ]광동제약 外

◆광동제약의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 생산라인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우수건강기능 식품제조기준(GMP)’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9월에는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식품음료 제조공정 라인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HACCP·GMP를 동시에 인증기업이 됐다. GMP 기업은 생산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구입부터 제조·포장·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 공정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HACCP 인증은 생산·제조·유통의 전 과정에서 식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위해요소를 제거했다는 뜻이다.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비타500은 최근까지 약 30억 병이 판매됐다. 비타500을 개발한 광동제약 김현식 부사장은 “미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대만·중국 등 전세계에 수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일동후디스가 유아용 프리미엄 우유 ‘초유 넣은 우유 베이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첫 저온살균 유아용 우유로, 모유나 분유수유 이후부터 바로 먹일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유아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물론 초유단백·DHA·25종의 유익성분이 함유돼 있어 두뇌발달·성장·면역·소화흡수를 돕는다고 한다. 특히 일동후디스가 특허 출원해 원유의 잡미와 냄새를 없애는 DT공법으로 생산해 비타민 손실과 단백질 변성이 적다. 일동후디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11월 3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백화점에서 자사의 모든 유제품을 500원 할인 판매한다. 02-2049-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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