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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체스 선수, 1:525 체스경기 도전

이스라엘의 한 체스 선수가 무려 525명과 동시에 체스 경기를 벌이는 신기록에 도전했다.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광장에서는 올해 서른 살의 이스라엘 체스 선수 알릭 게르숀이 500명이 넘는 사람들과 경기를 벌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알릭은 선수는 테이블마다 돌아가며 악수하고 말을 하나씩 움직이기를 반복했다. 승률이 80% 이상 돼야 하기 때문에 빠른 두뇌 회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공하면 세계 신기록으로 인정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기록은 이란 선수가 500명과 겨뤄 397승, 90무승부, 13패다.



알릭은 "이란의 기록을 깨는 것은 이스라엘에게는 항상 큰 보너스입니다. 하지만 체스판 위에서나 문화적인 전쟁만을 바랄 뿐이지 진짜 전쟁을 바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룸=백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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