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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제9구단 첫발 뗐다

프로야구계의 숙원인 ‘제9구단’ 창단 논의가 첫발을 내디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경남 창원시와 신규 구단 창단과 관련한 업무 협약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제9구단 창단의 관건은 연간 200억원 안팎의 구단 운영비와 홈구장 마련이다. 마산구장을 보유하고 있는 창원시는 대기업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의 경우 마산구장을 제2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 롯데의 반발을 무마시키는 작업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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